13 thoughts on “Flower Garden (휘리휘리)

    김종숙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여자친구 님들 너무예쁘세요♡♡

    정혜남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여자친구-3:

    Priscilla Radillo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This song kinda reminds me of their other song me gustas tu lol

    FLHss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이거 진짜 요즘 하루에 5번은 듣는 노래죠♡♡

    정혜남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휘리휘리 /100

    Angie Campos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Las amooooooooooo!!!!!!❤❤❤

    정혜남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FIower Garden(휘리휘리) /3:16

    오광우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다음엔 서해선 전철 안에서 들어볼 계획이에요.

    Ivan Gutierrez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ESTO ES ARTE PURO Flower Garden>>>>>>>>Love Bug

    예짜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[은하] 피고 지는 계절의 꽃
    세상의 모든 꿈들이 흩날리는 꽃잎처럼
    (간주 중)
    [은하] 내 마음 깊은 곳 기억 저편에 심어져
    시간 속에 잠겨져 버린 우리만의 약속
    [엄지] 마치 피고 지는 꽃잎처럼 져버린 꿈들
    그 언제쯤이면 피어날까
    [신비] 나 세상에 다쳐서 많이도 아파서
    잠시 멈추고 싶을 때
    [예린] 마법처럼 잊혀진 우리의 꿈이 꽃이 되어 피어나
    [은하] 피고 지는 계절의 꽃
    우리의 꿈이 담겨진 아름다운 꽃잎처럼
    [유주] 휘리휘리 비바람 몰아쳐와
    한번쯤 아파온대도 여기 내민 두 손 잡으면
    놀라지 말길 우리의 꿈 같은 꽃잎 휘날리면
    [소원]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말해도
    추억만은 마음속에서 영원한 거라고
    [은하] 마치 꿈의 바다 저 건너에 있는 것처럼
    멀게 느껴져도 가깝다고
    [엄지] 참 아련한 기억에 좋았던 순간에
    우리 함께였던 시간에
    [예린] 마법처럼 돌아갈 수만 있다면 널 만날 수 있을까
    [은하] 피고 지는 계절의 꽃
    우리의 꿈이 담겨진 아름다운 꽃잎처럼
    [유주] 휘리휘리 비바람 몰아쳐와 한번쯤 아파온대도
    여기 내민 두 손 잡으면 놀라지 말길
    우리의 꿈 같은 꽃잎 날릴걸
    (간주 중)
    [신비] 아름답게 피어올라
    [은하] 시간의 파도가 거세도
    [유주] 절대 시들지 않는 꽃이 되어 지켜줄게
    [예린] 영원을 담아온 꽃 세상의 모든 꿈들이
    아름다운 꽃잎처럼
    [유주] 휘리휘리 여기 내 손을 잡아
    언젠가 세상을 비출 너와 내가 피워낸 꿈들
    [신비] 놀라지 말길 우리의 꿈 같은 꽃잎 휘날리면

    Martha Patricia Cruz Salinas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Hola soy de México soy su super fan <3 me encantan todas sus canciones, las amo cada una es muy especial para mi , pero mi favorita es Under the sky es la canción que me motiva cada vez que estoy triste 😉 Por eso me gustaría que vinieran a dar un concierto a México seria mi sueño echo realidad y poder conocerlas en persona las amo chicas <3 espero y lean mi comentario me sentiría muy feliz <3 AIGO :3 Les deseo todo lo mejor de el mundo y que sigan cosechando mucho éxito<3 Fighting 😀

    뭔들_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피고 지는 계절의 꽃 세상의 모든 꿈들이 흩날리는 꽃잎처럼
    내 마음 깊은 곳 기억 저편에 심어져 시간 속에 잠겨져 버린 우리만의 약속
    마치 피고 지는 꽃잎처럼 져버린 꿈들 그 언제쯤이면 피어날까
    나 세상에 다쳐서 많이도 아파서 잠시 멈추고 싶을 때
    마법처럼 잊혀진 우리의 꿈이 꽃이 되어 피어나
    피고 지는 계절의 꽃 우리의 꿈이 담겨진 아름다운 꽃잎처럼 휘리휘리
    비바람 몰아쳐와 한번쯤 아파온대도 여기 내민 두 손 잡으면
    놀라지 말길 우리의 꿈 같은 꽃잎 휘날리면
   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말해도 추억만은 마음속에서 영원한 거라고
    마치 꿈의 바다 저 건너에 있는 것처럼 멀게 느껴져도 가깝다고
    참 아련한 기억에 좋았던 순간에 우리 함께였던 시간에
    마법처럼 돌아갈 수만 있다면 널 만날 수 있을까
    피고 지는 계절의 꽃 우리의 꿈이 담겨진 아름다운 꽃잎처럼 휘리휘리
    비바람 몰아쳐와 한번쯤 아파온대도 여기 내민 두 손 잡으면
    놀라지 말길 우리의 꿈 같은 꽃잎 날릴걸
    아름답게 피어올라 시간의 파도가 거세도 절대 시들지 않는 꽃이 되어 지켜줄게
    영원을 담아온 꽃 세상의 모든 꿈들이 아름다운 꽃잎처럼 휘리휘리
    여기 내 손을 잡아 언젠가 세상을 비출 너와 내가 피워낸 꿈들
    놀라지 말길 우리의 꿈 같은 꽃잎 휘날리면

    서유진

    (December 4, 2018 - 8:04 am)

    사랑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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